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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uato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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লিরিক্স
রেকর্ডিং
멋진 옷과 신발

나도 이젠 저 위로 가고싶다고

말해도 바뀌지 않는 현실이 질려

안전한 집과 가끔의 행복도 난 필요

소화가 잘되는 밥을 먹고싶어

날 사랑해주던 너희가 보고싶어

날 좋아한다는

내 음악 듣는다는

너희에게 미안해

너희가 진짜 있나싶어

푸른색 조명이 빛나는

가게에 다같이 신나있는

너희에게 난 너희에게

안 들릴 노랠 불러

멍청하게

Why did I choose it

괜히 성내

한심한 소리만

업로드해

온갖 푸념 남탓에

못난 짓만 골라 해

정작 문젠 난데

나도 아는데

We can not take it all

뭔가를 챙기려면

손을 비워야한댔지 맞아

그래 매일을 창 밖을 보면서 참아

내 하루는 짧고 난 늘 모자라니까

내가 너보다는 실력이 모자라니까

내가 쟤보다는 돈이 훨 부족하니까

너가 놀 때

내가 뛰어야 너와 비기잖아

비기고라도 싶어 언젠간 이기니까

예쁜 옷 대신 벌어서 레슨

좋아하던 인스타대신 채워 멜론

너넨 이해 못해 이걸 현실에선

거지꼴하고 다니고 믹스비를 챙겨

야 인마 됐어 이젠 이게 내 패션

이렇게라도 해야 다한 거지 최선

해낼 거라 믿어 그때까진 okay bro

Work life balance

그건 너네나 챙겨

푸른색 조명이 빛나는

가게에 다같이 신나있는

너희에게 난 너희에게

안 들릴 노래를 불러

멍청하게

Why did I choose it

괜히 성내

한심한 소리만

업로드해

온갖 푸념 남탓에

못난 짓만 골라 해

정작 문젠 난데

나도 아는데

Why did I choose it

난 떨어지네

Why did I choose it

너와 멀어지네

나 너희에게

다시 너희에게

나 그대에게

다시 너에게

Why did I choose it

괜히 성내

한심한 소리만

업로드해

온갖 푸념 남탓에

못난 짓만 골라 해

정작 문젠 난데

나도 아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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