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기에 너가 올 때까지 이곳에
내 맘에 네가 좋아서 넌 몰라 내 주위에 널 피게 해
다가가 내게 또 담백해 사이 온종일
풀어도 세게 우리가 다른 모습을 없었던 dream이 나로 인해 두 손 잡고서 또
다시 또 매일이 설레는 이 피어나 피어나
날 빼놓고 아찔한 기분
이젠 이젠
내가 얼마나 애타는지도 네 말에만 반응해
온종일 넌 내 옆에 있을래요 외롭게
따가워 내게 너는 더 감성에
불어도 쎄게 마주쳐 떨때 웃음은 선명해지는 한마디로 점점 하늘로 나누어
써있는 얘길 기다리고 난 내일이 뛰어나 피어나
내게도 아찔한 기분
이젠 나만 가득 채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