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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ing Home

Tarinhuatong
Caricato da mike.dubuque
집에 가자 날은 어둡고

지친 나의 발걸음이 쉴 수 있도록

바람에 나부끼듯

흔들린 마음도 쉴 수 있게

흩어져 버린 나의 꿈들도

견디기 힘든 오늘 하루도

지나간다 아파했던 그때처럼

슬픔들로 쌓여버린 하얀 겨울도

봄이 오면 꽃이 피듯 지나간다

떠나가 버린 그대 향기로

눈물 흘리는 오늘 하루 도

지나간다 옛사랑에 이별처럼

눈물마저 얼어버린 추운 겨울도

봄이오면 꽃이 피듯

지나간다 아파했던 그때처럼

슬픔들로 쌓여버린 하얀 겨울도

봄이오면 꽃이 피듯 지나간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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