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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uato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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歌词
作品
미친척 일에 빠져 살고

사진속 네 모습을 찢고

술사달란 약속을 잡고

We're now over

내 전화기 네 흔적 지우기

네가 사준 선물 정리

니가써준 email 지우기

As time goes by 너를 지우네

넌 아무느낌 없는 거냐고

나혼자 바보같이 아픈거냐고

정말 그 이유 하나였냐고

니가 정말 아팠으면해

내 마음보다 더

다 다 다 후회해도

다 다 다 잊고싶어

아무리 애를 써봐도 그게 잘안돼

나 나 나 웃어봐도

나 나 나 너무아파

이젠 눈물도 마른것 같아

술취해 전화를 걸어도

눈물을 흘리며 날 잡아도 넌

변하지 못할 현실인걸

좋았던 추억을 말해도

새로운 약속을 말해도 넌

남보다 못한 존재란걸

왜이러는건지

Tell me what you want me to heard

아무 느낌 없냐고 묻지만 아직 아픈걸

너도 잘 알겠지

You and I we used to be so happy

한순간에 모두 끝나버린 사랑이 됐지

널 지우려 정신없이 바쁜 생활 속에도

아주 힘들기만해

It is like to so hard

그냥 다 정말 잊어버리고 싶은 내 맘

눈물로 말라버렸으니 이제 그만 goodbye

넌 아무느낌 없는 거냐고

나혼자 바보같이 아픈거냐고

정말 그 이유 하나였냐고

니가 정말 아팠으면해

내 마음보다 더

다 다 다 후회해도

다 다 다 잊고싶어

아무리 애를 써봐도 그게 잘안돼

나 나 나 웃어봐도

나 나 나 너무아파

이젠 눈물도 마른것 같아

술취해 전화를 걸어도

눈물을 흘리며 날 잡아도 넌

변하지 못할 현실인걸

좋았던 추억을 말해도

새로운 약속을 말해도 넌

남보다 못한 존재란걸

다 다 다 후회해도

다 다 다 잊고싶어

아무리 애를 써봐도 그게 잘안돼

나 나 나 웃어봐도

나 나 나 너무아파

이젠 눈물도 마른것 같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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