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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택장애 (Art. 타미즈)

Anonymous Artistshuatong
og1029huatong
歌词
作品
모든 게 휙휙 다가오다 말 거라고

달님이 내게 말을 해주네

하루의 끝에 틀린 일기예보가

나를 감싸고

자기도 틀릴 때가 있다고 해

짜장면을 머글까

짬뽕을 먹을까

어떤 걸 고르고 후회하지는 않을까

틀리는 게 너무 무섭다

어릴 때 혼나던 때가

생각나선지는 모르겠지만

뭔가를 고르기가 너무 무서워 나는

네가 골라줬으면 좋겠다는 말야

나도 모르게 떠먹여 주는데에

익숙 해져 있어서

이거를 고쳐먹는 거는 힘들어

세상아 날 위해서 고쳐줘

모든 게 휙휙 다가오다 말 거라고

달님이 내게 말을 해주네

하루의 끝에 틀린 일기예보가

나를 감싸고

자기도 틀릴 때가 있다고 해

모든 게 휙휙 다가오다 말 거라고

달님이 내게 말을 해주네

하루의 끝에 틀린 일기예보가

나를 감싸고

자기도 틀릴 때가 있다고 해

뭔가를 고르기가

너무 무서워 나는

너가 골라줬으면 좋겠다는 말야

나도 모르게 떠먹여 주는데에

익숙해져 있어서

이거를 고쳐먹는 거는 힘들어

세상아 날 위해서 고쳐줘

모든 게 휙휙 다가오다 말 거라고

달님이 내게 말을 해주네

하루의 끝에 틀린 일기예보가

나를 감싸고

자기도 틀릴 때가 있다고 해

모든 게 휙휙 다가오다 말 거라고

달님이 내게 말을 해주네

하루의 끝에 틀린 일기예보가

나를 감싸고

자기도 틀릴 때가 있다고 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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