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- 하룻밤이 천년
Lyrics By Kaikim19
여 : 하룻밤이 천년
하룻밤 꿈이 만년
그대를 만나고파
긴긴밤 뜬 눈으로 지샜네
그대가 오시면
어떻게 맞아야 하나
그리움 너무 깊어
차마 안을 수 없을 지 몰라
남 : 몽유병에 걸린 것 처럼
그대에게 홀리어
이 곳까지 와버렸네
밤새도록 넘쳐난 사랑의 말들
입술마저 타는 듯 목마른 시간
같이 : 하룻밤이 천년
하룻밤 꿈이 만년
그대를 만나고파
긴긴밤 뜬 눈으로 지샜네